뮤직타임 [기획기사]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 5선(기독교텔레비전 투데이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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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5-12 10:05본문
[기획기사]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 5선(기독교텔레비전 투데이N)
가족이 함께 만들고, 가족이 함께 듣는 찬양곡
믿음의 가정부터 기적의 증언까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이어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한 음악을 넘어, 가족의 이야기와 신앙의 고백이 담긴 다섯 앨범을 소개한다.
아이빅 미니스트리 '믿음으로' 는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가 남편(드럼)·아들(베이스)과 함께 녹음한 가족 앨범이다. 고린도전서 3장 9절에서 영감을 받아 동역자의 마음으로 공동 작사·작곡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시편 150 프로젝트 '시편 22편' 은 전 베이비복스 멤버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함께했다. "어떤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찬송하겠다는 스스로의 고백"이라는 이 부부의 말처럼, 신앙으로 깊이 연결된 두 사람의 목소리가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김요한 목사의 '굿모닝 먼데이' 에는 결혼 축가로도 사랑받는 '자녀'와 아빠와 두 발 자전거를 배우던 추억을 담은 '아빠와 자전거'가 수록되어 있다. "자녀가 이 사회에서 아름다운 인격으로 자기 자리를 찾아가길 바라며 만든 노래"라는 그의 설명처럼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따뜻한 가사가 마음을 울린다.
스티브 그린(Steve Green)의 'People Need the Lord No.1' 에는 국내에서 '믿음의 가정'으로 잘 알려진 'Household of Faith'가 수록되어 있다. 깊은 영성과 아름다운 화성으로 온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베스트 앨범이다.
마지막으로 유채희의 '증언' 은 열아홉 살 싱어송라이터가 직접 쓰고 부른 곡으로, 우울증으로 인한 큰 사고 이후 20여 차례의 수술과 1년 가까운 투병 끝에 걷는 기적을 경험한 실화를 담았다. "매일 곁을 지켜준 가족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는 그녀의 고백은 가정의 달을 더욱 뭉클하게 만든다.
믿음으로 하나 된 가족의 이야기들이 이번 5월, 듣는 이들의 가정에도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
아이빅 미니스트리 - 믿음으로 (싱글)(음원) https://shorter.me/JBfrX
시편 150 프로젝트 Vol. 22 - 간미연, 황바울 (싱글)(음원) https://shorter.me/TMVvq
김요한 - 굿모닝 먼데이 Vol.1 (싱글)(음원) https://shorter.me/PiWmI
Steve Green - People Need the Lord No.1 (CD)(음원) https://shorter.me/O-qWw
유채희 - 증언 (싱글)(음원) https://shorter.me/rTVIn
기사 https://www.todayn.net/news/articleView.html?idxno=426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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