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타임 [보도자료] ‘시편 150 프로젝트’, 새로운 시편 창작곡의 주인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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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05-12 10:57본문
[보도자료] ‘시편 150 프로젝트’, 새로운 시편 창작곡의 주인공을 찾는다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제 Season 3
7월 31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150만원의 상금 및 앨범 발매 기회
가수 스윗소로우 김영우가 부르는 “시편 21편 주의 사랑”, 간미연, 황바울의 “시편 22편” 등 지금까지 무려 23개의 싱글을 발표한 ‘시편 150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창작곡을 공모한다.
‘시편 150 프로젝트’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시편 29~40편을 내용으로 한 창작음악을 찾는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제 Season 3’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제 참여하려면 가사에 각 시편말씀 한 구절 이상을 필수로 인용한 창작곡이어야 하며, 모든 음악 장르가 가능하고 또 여러 작품을 중복 출품할 수도 있다.
7월 31일까지 접수해야 하는 이번 공모제에 각 편별 최우수작에 선정될 경우 1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국내외 앨범 발매뿐만 아니라 시편 150 프로젝트와 함께 활동하며, 선정된 곡의 일부는 유명가수가 참여하여 음원으로 발표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www.psalms150.co.kr)와 02-6673-0091로 연락하면 된다.
‘시편 150 프로젝트’는 헤리티지 매스콰이어의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으로 시작해 이승철의 3편 “아침의 노래”, 에일리의 7편 “눈물로 고백하는 말”, 박기영의 시편 16편 “It Was Always You”에 이어 최근 송지은의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시편 창작곡을 유명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불러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피니스 제공>
시편 150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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